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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성대학교총동문회

동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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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16건 / 1페이지
(동문편지)지난 2012. 9. 12 라오스 선교를 위해 출국한 변종승 동문(93학번) 가족으로부터 본지에 편지가 도착했다. 변종승 목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라오스에 도착한지 벌써 한 달입니다.컨테이너로 이사하여 짐 풀고 정리하며 주님께서 만나게 하신 많은 이들과 함께 하면서 나름대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아이들 셋은 선교사님이 운영하시는 “샤론”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
NO. 16   |   총동문회   |   12-12-17   |   조회 : 100
플로리다에서 사는 86학번에게서 온 편지 (곽춘식 목사 86학번) 되돌아보면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너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물어보면 당연히 “목사님 될래요.”라고 얘기하는 것이 아버지와 아버지 친구 목사님들 그리고 성도들이 좋아하는 모범답안 이었기에 여느 목회자 자녀(Pastor’s Kid)와 다름없이 목회자가 되는 것이 당연한 길이라고 생각하며 자랐다. 그러다가 여러 우…
NO. 15   |   총동문회   |   12-12-17   |   조회 : 1392
제목 교회 분위기 조성 마태복음 17 ; 1-8   맹모삼천지교란 말이 있습니다.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뜻으로 인간의 성장에 있어서 그 환경이 중요하다. 그가 공부할 수 있도록 그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맹자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 손에서 교육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그 분위기를 조성…
NO. 14   |   총동문회   |   12-12-17   |   조회 : 964
장석조 목사(신학동문회장, 만인교회)     제10대 협성 신학동문회가 구성되어서 활동을 한지 어느덧 5개월여가 지나갔습니다.  동문회장으로 당선된 이후 각 연회 동문회를 찾아뵙고, 어려운 상황 속에 있는 동문들을 찾아  다니며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공동체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여기저기 많은 곳을 다니느라 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특별히 당선될 때 약속 드렸던 동문회지인 “협성의 소리”를 만들어 동문들의 소식을 알리고, 함께 자랑하고, 함께 나누고 공유할 수 있음에 감…
NO. 13   |   총동문회   |   12-12-17   |   조회 : 812
동강의 여름풍경 이형연 목사 (동부연회/영월서지방/길갈교회)   여름 가뭄에 돌처럼 굳은 밭을 메느라 속옷까지 땀에 젖고 창 넓은 모자를 썼지만 얼굴은 이미 열기로 벌겋게 익고 있다. 해긴 여름날이 짧게 느껴지는 것은 며칠을 두고 매야할 밭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가뭄에도 풀들은 왜 그리 빨리 자라는지! 밭 메는 사람 뒤로 풀들이 따라오며 자란다는 말이 사실처럼 느껴진다. 시원한 …
NO. 12   |   총동문회   |   12-09-14   |   조회 : 1099
심(心)부름   홍헌기 목사(94학번/중양연회/광주하남지방/목양교회)     몇 해 전 WWJD팔찌가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의 What would Jesus Do? 의 이니셜입니다. 물고기 표시 익투스가 박해 받았던 카타콤의 믿는 자의 상징이었듯이 함부로 예수의 이름이나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수 없는 중동 지역에서 사용된 암…
NO. 11   |   총동문회   |   12-09-14   |   조회 : 1289
협성의 목회 브랜드, Emotional Relationship!   허태수 목사(동부연회 춘천남지방 성암교회, 동부연회 동문회장)       우리는 흔히 ‘감신’은 어떻고 ‘목원’은 저떻고 합니다. 이런 표현은 그들 나름대로 그들만의 브랜드라고 할 게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우리 [협성]은 어떤 목회적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까요? 브랜드라고 할 만한 게 없습니다. 그저 ‘제 3의 집단’ 또는 ‘결속력 없는 비주류 ’정도로 취급당하거나 이해되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
NO. 10   |   총동문회   |   12-10-31   |   조회 : 1024
3無 교회라구요? 나는 행복한 목사입니다. 심호택 목사(서울연회 중랑지방 진주교회)   요즈음 개척교회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건물이 있어야 하고, 사람이 있어야 하고, 시스템이 있어야 한단다. 그런데 나는 지금 목회를 시작하여 만20년이 되어 완벽하게 교인도, 예배 처소도, 시스템도 없는 그야말로 3無 교회, 이름만 남아있는 교회의 후임자가 되었다.혹자의 말대로 ‘버림받은 목사’, ‘어리석은 …
NO. 9   |   총동문회   |   12-10-15   |   조회 :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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