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BER  |    |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 에 동의합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협성대학교총동문회

동문칼럼
HOME  |  동문회뉴스  | 동문칼럼
(동문편지)-변종승 선교사(93학번)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총동문회   작성일 12-12-17 15:02    조회 100    댓글 0  
 

협성대학교총동문회 / 동문칼럼

(동문편지)
지난 2012. 9. 12 라오스 선교를 위해 출국한 변종승 동문(93학번) 가족으로부터 본지에 편지가 도착했다.
변종승 목사입니다.
 
한국을 떠나 라오스에 도착한지 벌써 한 달입니다.
컨테이너로 이사하여 짐 풀고 정리하며 주님께서 만나게 하신 많은 이들과 함께 하면서 나름대로 정신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 셋은 선교사님이 운영하시는 “샤론”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 무척 걱정하고 울던 아이들이 3주 정도 지나니 잘 적응하며 학교에 다녀 감사합니다.
한국에서부터 계획하고 기도하며 준비하였던 도서관 사역도 겉으로 보기에 정리가 되어가고 있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국문화 센터의 필요를 느끼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길이 열려서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인 재외동포를 위한 사역이지만 이곳에서의 삶과 추후 사역의 지경을 확장 시키고자 언어공부도 시작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라오스 기쁜 교회는 가정에서 한인 2명과 함께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정부로부터 집회 허가를 받지 못하여 공식적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실정이 아닙니다. 
기도하기는 올 해 안에 정식 절차를 밟아 정부의 허가를 얻기를 원합니다.
십자가 앞에서 이 나라의 모든 한인들이 경배하며 찬양하고 예배가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한인교회를 참석하지 못하고 말도 통하지 않는 현지인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재외동포들이 모두 100여명에 가깝습니다.  이들 뿐 아니라 타국에서 하나님 만나기를 갈망하는 많은 영혼들, 하나님을 아직 모르는 저들에게 십자가 사랑을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더 나아가 라오스에 세워진 기쁜 도서관과 한국문화센터를 통해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나누길 소망합니다.
이제 주님 안에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성령께서 인도해 주시기 기도합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라오스 기쁜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중에 만나길 소망합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전체 최근게시글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밴드로 보내기
협성대학교총동문회 | 동문회사무실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상리 14 | 전화:031)299-0703 031)298-4559
Copyright ©2021~2022   uhs.or.kr. All Rights Reserved.
031)299-0703
총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