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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둥지 창립12주년 다양한 행사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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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문회   작성일 12-12-17 14:42    조회 1,262    댓글 0  
 

협성대학교총동문회 / 동문뉴스


협성대학교총동문회 / 동문뉴스

사랑의둥지 창립12주년 맞아 시와 찬미로 감사행사 가져
 
가정폭력 피해여성을 위한 보금자리 사랑의둥지(원장 :정영순 동문)가 창립된지 12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0월 16일(화) 마포지방 성광교회 엘림카페에서 가진 이번 창립12주년 감사예배는 특별히 ‘시와 찬양으로 드리는 감사예배’라는 타이틀로 준비되어 노래와 성무, 시낭송 등 다양한 코너로 준비되어 참석한 모든 이들과 함께 사랑의둥지가 감당하고 있는 사역의 걸음걸음을 조명해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진 것이다.
 
이날 창립12주년 감사예배에는 그동안 사랑의둥지 각 사역분야에 봉사로 참여했던 자원봉사자들과 적극 후원을 맡았던 감리교여선교회전국연합회 임원과 회원들 약 100명이 참석하여 진심어린 축하와 격려를 보냈으며, 본지에서는 행사기획과 영상편집으로 후원으로 참여하였다. 특히 마포구청 가정복지과 직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는데, 이날 자리에 참석한 마포구청의 한 직원은 “사랑의둥지는 이미 마포구 복지분야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마포구청의 파트너이자 식구”라며 "창립12주년 뿐 아니라 30주년 50주년 계속해서 활동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축하한다"고 참석의 이유를 설명하였다.  
 
이날 감사예배는 김명숙장로(여선교회서울연합회회장)가 사회를, 이은영 장로(사회사업부장 )가 기도를 맡았고, 이규화 장로(여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차경애 장로(한국 Y.W.C.A 연합회 회장), 노웅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정순영 목사(사랑의둥지 원장)는 설교를 통해 "사랑의둥지는 힘없고 고통 받는 자들이 모인곳이지만 부족한 저를 보내신 것은 하나님"이라며 "부족한 자를 들어 쓰셔서 풍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앞으로도 펼쳐나가는데 하나가 되자"고 전했다.
 
사랑의둥지 사역은 외롭고 힘든 사역이다. 가정 안에서 남편 등으로 부터 지속적인 폭력으로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돌보는 일이기에 그만큼 이들의 사역은 외부에 노출되는 것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사랑의둥지 사역은 지금까지 뿐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 시스템이 구축되어 신변보호가 보장되기 전까지는 노출되지 않는 사역일 수 밖에 없다. 사랑의둥지의 사역에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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